ㆍDiamond 4C
 ㆍ중량(Carat) ㆍ컬러(Color)
 ㆍ투명도(Clarity) ㆍ컷트(Cut)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다이아몬드의 가치 평가 기준은 4C에 의해 결정되며,
캐럿(Carat:중량), 컬러(Color:색상), 클래러티(Clarity:투명도) 컷트(Cut:연마), 네가지 요소이다.
 
캐럿 중량(Carat Weight)은 다이아몬드의 중량에 대한 기준으로서 "1ct(캐럿) = 0.2g"이며 중량이 무
거울수록 가격이 상승한다.
연마된 다이아몬드는 국제적으로 소숫점 둘째자리까지의 중량을 표시하기로 협약이 되어 있으며
1.23ct(캐럿) 형식으로 기록하거나 호칭한다. 그러나 다이아몬드의 중량 측정은 소숫점 3자리까지
측정되며 국제귀금속 보석 연맹인 시브조(CIBJO)에서는 소수점 셋째자리가 9인 경우에 한해서 반올
하는 것으로 정해져 있으므로 0.005~0.008모에서 반올림 하는 표기는 잘못된 관행이다.
 
컬러는 색 등급을 나타내며, 다이아몬드 체색이 얼마나 무색(Colorless)에 가까우냐를 채도와 명도에
의해서 결정 하는 것이다.
그러나 채굴된 다이아몬드는 유색(有色)으로 이들의 색은 황색, 갈색 및 검정색으로 부터 보다 희귀한
적색, 핑크색, 연한 자주색, 청색 및 녹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중 우수한 품질이 무색이라 할 수
있다.
 
클래러티는 다이아몬드 투명도를 평가하는데, 내·외부적으로 얼마만큼 하자가 없이 투명한지에 관한
것으로, 하자가 없을수록 희귀하며 가격이 높다.
클래러티 즉 하자란 다이아몬드 자체에 존재하면서 다이아몬드 층으로 진입하려는 광선이나, 그 내부
로 진행하려는 광선의 지로를 방해하는 모든 요소를 말한다.
클래러티 등급은 숙련된 전문가가 10X(10배)로 관찰하여 등급이 결정된다.
 
컷트는 다이아몬드가 얼마만큼 이상적인 비율로 잘 연마되었느냐에 관한 평가로 다이아몬드의 휘광
성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된다.
다이아몬드를 연마하는 목적은 다이아몬드가 가지고 있는 미적 현상 즉 브릴리언시, 디스퍼젼 또한
파이어, 표면광택인 러스터, 신틸레이션 또는 스파클)을 최대한 대로 구현시키는데 있다.